‘뒤태 예술’ 그 자체가 화보!…‘하의 실종룩’으로 전시회 방문한 채정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채정안이 예술만큼이나 감각적인 패션으로 전시회 현장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향기를 머금고 있을 거 같으면서도 빛과 색채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혜영 언니의 작품은 올해도 강렬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아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시민체육광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새단장 개장Next: 전곡선사박물관, 해양보전단체 플랜오션과 손잡고 박물관 ESG 실천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