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에 4000만원, 두번에 5000만원?” 맹승지·전세현·조민아까지…스폰 제안에 분노한 스타들 1년 ago57년 ago01 mins DM 타고 번지는 ‘스폰 제안’…SNS 범죄 경고등 [스포츠서울 | 배우근·이은정 기자] 최근 방송인 맹승지, 배우 전세현 등 여성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받은 스폰서 제안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단순한 개인 사례가 아니라, 연예인을 노리는 구조화된 비공식 제안의 실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경아 “임신 중 힘든데…♥권재관, ‘암탉은 매일 알 낳는다’고”(‘1호가’)Next: “10대 첫차는 역시 현대車”…美 ‘베스트카’ 12개중 7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