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OPS 1.278 → 6월 0.300대 ‘추락’…KT 안현민 ‘타격감’이 갑자기 무뎌진 이유는?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폭발력을 과시하던 ‘괴물 신예’의 방망이가 갑자기 주춤한다. KT 안현민(22)이 6월 들어 극심한 타격 침묵에 빠졌다. 5월 OPS가 무려 1.125에 달했다. KIA 최형우(42)에 이어 월간 2위다. 그러나 6월 들어 큰 폭 하락했다. 전혀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뜨거운 호응 속에 치매예방 프로그램 마무리Next: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