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OPS 1.278 → 6월 0.300대 ‘추락’…KT 안현민 ‘타격감’이 갑자기 무뎌진 이유는? [SS시선집중]

    5월 OPS 1.278 → 6월 0.300대 ‘추락’…KT 안현민 ‘타격감’이 갑자기 무뎌진 이유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폭발력을 과시하던 ‘괴물 신예’의 방망이가 갑자기 주춤한다. KT 안현민(22)이 6월 들어 극심한 타격 침묵에 빠졌다. 5월 OPS가 무려 1.125에 달했다. KIA 최형우(42)에 이어 월간 2위다. 그러나 6월 들어 큰 폭 하락했다. 전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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