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서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 중 튕긴 부품에 맞아 2명 사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산=연합뉴스) 김솔 기자 = 15일 낮 12시 10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고등학교 건물 1층 화장실에서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 중 배관 부품이 튕겨 나가는 사고가 났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영한 아나운서, 훈남 아나운서~ [포토]Next: 주먹불끈 이대훈 ‘대학체전 기대하세요~’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