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무사 2-3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기는 두산 양의지와 최민석 1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오른쪽)이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와 경기 3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폭투에 3루에서 홈으로 뛰던 KIA 3루 주자 박찬호를 아웃시키며 위기를 탈출한 뒤 공을 토스하며 넘어진 포수 양의지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2025. 6. 4.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홈에서 아웃되는 KIA 김호령Next: [포토] 한유섬, 6회 깔끔한 중전안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