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기다림, 한 방에 터졌다” 보령라이트퀸, 김길중 조교사에 첫 대상 트로피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늘의 여왕은 나야, 나!” 다크호스가 여왕의 왕관을 차지했다. 지난 8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경기도지사배(G3, 2000m, 3세, 총상금 5억원)’에서 ‘보령라이트퀸’이 정도윤 기수와 함께 폭발적인 막판 추입으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람사르 데이’ 개최…습지 보전 중요성 알린다Next: “이르면 주말부터”→수비 복귀 ‘눈앞’…‘타격 부진’ 최정, 타격 반등도 이뤄낼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