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기다림, 한 방에 터졌다” 보령라이트퀸, 김길중 조교사에 첫 대상 트로피

    “21년 기다림, 한 방에 터졌다” 보령라이트퀸, 김길중 조교사에 첫 대상 트로피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늘의 여왕은 나야, 나!” 다크호스가 여왕의 왕관을 차지했다. 지난 8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경기도지사배(G3, 2000m, 3세, 총상금 5억원)’에서 ‘보령라이트퀸’이 정도윤 기수와 함께 폭발적인 막판 추입으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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