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다! 이정후-김혜성, ML 첫 맞대결 성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드디어 두 선수가 만난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와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동시 선발 출격한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다저스전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이비몬스터 ‘FOREVER’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 ‘대세 글로벌 스타’Next: “전세계 6만명, 고양에 몰렸다”…BTS페스타 대성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