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속 안세호, 악랄 빌런 ‘배드보이’ 그 자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굿보이’ 안세호가 악랄한 빌런으로 변신했다. 안세호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 조선족 칼잡이 백가(백석춘) 역을 맡아 섬뜩하고 잔혹한 빌런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백가는 잔인한 악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빌보드 루키’ 누에라, 새 트레일러→서머 버스킹까지…팬들 위한 깜짝 선물Next: 키움, 오는 17일 SSG전 ‘해태 홈런볼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