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그 ‘단독 1위’→달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칭찬 [SS대전in]

    한화 리그 ‘단독 1위’→달 감독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칭찬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가 1위로 올라섰다. 노시환(25)을 포함한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경문(67) 감독도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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