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황금세대’, 이제 끝판대장만 남았다…누구나 ‘은퇴’한다, 대신 ‘당장’은 아니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한 명의 ‘1982년생’ 선수가 떠났다.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43) 보좌역이다. 은퇴 자체는 지난시즌이 끝난 후 했다. 14일 공식 은퇴식이 열렸다. 그리고 이제 리그에 1982년생은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 딱 한 명 남았다. 올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양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 고산면 우수사례 벤치마킹Next: ‘김민재 결장’ 뮌헨, 오클랜드 시티 10-0 융단폭격!…단기계약 뮐러 멀티골 ‘낭만 이별’ 예고 [클럽월드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