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생 ‘황금세대’, 이제 끝판대장만 남았다…누구나 ‘은퇴’한다, 대신 ‘당장’은 아니다 [SS시선집중]

    1982년생 ‘황금세대’, 이제 끝판대장만 남았다…누구나 ‘은퇴’한다, 대신 ‘당장’은 아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한 명의 ‘1982년생’ 선수가 떠났다.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43) 보좌역이다. 은퇴 자체는 지난시즌이 끝난 후 했다. 14일 공식 은퇴식이 열렸다. 그리고 이제 리그에 1982년생은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 딱 한 명 남았다. 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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