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야구장 수영장’…한화 新 구장 인피니티풀, 왜 아직도 개장 못 하고 있나 [SS현장속으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이른 시일 내에 팬들을 맞이하겠다.” 한화의 새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는 세계 최초로 인피니티풀이 설치됐다. 야구 관람과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다. 개장 3개월이 지났다. 여전히 ‘개장 예정’인 상태다. 인피니티풀은 애초 6월 중 개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무사 노무진→태양의 노래’ 차학연, 종횡무진 열일 행보Next: ‘인권위는 어떻게 내란 세력을 옹호했나!’ 토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