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대표팀 16일 진천선수촌 소집, 7월9일까지 강화훈련…양홍석은 부상으로 하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대비해 남자농구 대표팀이 강화훈련을 진행한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됐다. 오는 7월9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안양으로 이동해 하나은행 초청 남자농구 국가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과 ESG경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Next: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회, ‘펀펀한 문화광장 읍사에서 놀장’ 성황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