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대표팀 16일 진천선수촌 소집, 7월9일까지 강화훈련…양홍석은 부상으로 하차

    男농구 대표팀 16일 진천선수촌 소집, 7월9일까지 강화훈련…양홍석은 부상으로 하차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대비해 남자농구 대표팀이 강화훈련을 진행한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됐다. 오는 7월9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안양으로 이동해 하나은행 초청 남자농구 국가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