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이 센스 없어” 최강희, 뒤늦게 광고주에게 사과한 사연은?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최강희가 뒤늦게 광고주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최강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참시에 올바이오 아보카도 오일이랑 레몬즙이 나왔는데 바보같은 나는 내가 모델인 브랜드 로고를 손으로 다가리고 저리도 센스없이 찍었다. 으이그”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킹코딩 초급 프로그램 성료Next: “세뇌였나” 26기 현숙, ‘최커’ 광수 아닌 ♥영식과 현실 커플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