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투런포→옆구리 통증’ 오스틴, MRI 찍으러 병원으로…김주성이 1루수 본다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전날 선제 투런 홈런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LG 오스틴 딘(32)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우측 옆구리가 좋지 않다. LG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앞서 신민재(2루수)-김현수(지명타자)-문성주(좌익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영양결핍 저소득 장애 당사자 대상 영양식 지원을 위한 식생활지원사업 ‘사르르 밥심’ 진행Next: 여러분을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파티에 초대합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