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불편감 교체’ 고승민, 1군 말소…“2주 회복 기간 필요”→올스타전도 불발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또 부상이 롯데를 괴롭힌다. 이번에는 고승민(25)이다. 전날 옆구리 불편감을 호소해 교체됐다. 검진 결과 우측 내복사근 손상이다. 2주 정도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올스타전 출전도 힘들어졌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의왕시 도시농업 예산 지원·확대 필요” … 현안 점검 간담회 열어Next: 투혼의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2군 다녀온 김영웅, ‘깨달음’이 있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