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병산서원 못질 논란…KBS 드라마팀, 기소유예 처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 만대루에 못을 박아 논란이 된 KBS 드라마 촬영팀 관계자 3명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됐으나 검찰은 범행 경위와 결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혼의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2군 다녀온 김영웅, ‘깨달음’이 있었다 [SS시선집중]Next: 구혜선, 배우를 넘어 창업가로…특허·벤처기업·KAIST 석사까지 확장하는 커리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