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영화 ‘오세이사’ 캐스팅…스크린 데뷔작서 주연 꿰찼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추영우가 스크린 데뷔작을 확정하며, ‘대세 오브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추영우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서 ‘김재원’ 역을 맡았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오세이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병재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2025년 주인공은?…“8. 18 지드래곤”Next: 아홉, 차트 정상까지 단 하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