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쉬워하는 삼성 사자들 1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선수단이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 8회초 1사만루 강민호가 삼진으로 물러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5. 7. 2.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체크스윙 논란’ 7회에만 두 번이나…박진만 감독 ‘극대노’, 박차고 나왔다 [SS잠실in]Next: [포토] 안타 김민석 ‘잘 봤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