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송산면 산업단지 내 근린공원 체육시설 파크골프장 조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앞서 지난 2016년부터 현대제철은 석문방조제 인근 부지에 근린공원을 조성할 계획을 세웠지만, 지난해 7월 공원의 위치와 면적을 조정했다. 이에 기존 송산공원 일원에서 가곡리 38-38 일원(성구미 방면과 원형저장고 인근)으로 옮겨졌으며, 면적도 13만 3000여㎡에서 10만여㎡로 줄었다. 이런 가운데 송산면 주민들이 파크골프장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현대제철은 주민 제안을 받아들여 내부 검토에 들어간 바 있다. (관련기사: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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