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는 당진의 첫 이미지..발전한 당진에 자긍심 느껴”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예산군 출신의 고동주 국장은 1989년 5월 대호지면 기술직으로 임용돼 공직에 입문했다. 당시 기술직은 충남도에서 채용해 각 시·군으로 업무를 나눴던 만큼 고동주 국장은 당진군청(현재 당진시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지난 36년간 당진의 도로, 수도, 건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한 고동주 국장은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가 예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쓸 예정이다.●승진을 축하드린다. 소감 한 말씀.먼저 부족한 저에게 건설도시국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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