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파리 셀린느 파티 현장 공개…‘WELCOME TO PARIS V’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첫 해외 공식 일정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바쁜 와중에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감각적인 패션은 물론, 따뜻한 팬사랑까지 고스란히 담긴 그의 근황을 SNS로 공개했다. 뷔는 지난 4일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셀린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아♥온주완’ 결혼 앞두고 뭉친 이유?…걸스데이 혜리 “영원히 함께하자”Next: 블랙핑크, 서울 밤하늘 ‘핑크빛’으로 점령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