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전국 클럽투어 돌입 “지금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셋리스트”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밴드 소란이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클럽투어 ‘BUCKETLIST’의 막을 올렸다. 이번 투어는 4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전주, 광주, 춘천, 부산까지 이어지며 총 2000명 이상의 팬들과의 만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놀유니버스, ‘놀데이 해외편’으로 카테고리 연계 혜택 강화Next: 다가오는 PNC…‘최강 전력’ 구성한 한국 대표팀, 안방에서 대회 3연패 노린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