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지난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1리 마을을 대상으로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시작했다.올해 여섯 번째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복지·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복지관이 직접 해당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상반기 고대면 당진포1리 마을을 시작으로 하반기 석문면 지역 내 마을을 차례로 이동복지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복지관의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여가증진을 위한 핸드니팅 공예교실, 일상 속 활력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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