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로 가는 길’ 홍명보호, 4370일만 운명의 A매치 한일전…K리그 현주소도 확인한다 [SS현장]

    ‘북중미로 가는 길’ 홍명보호, 4370일만 운명의 A매치 한일전…K리그 현주소도 확인한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성남=김용일 기자] “1998년 월드컵 예선 당시 일본과 서울(잠실)에서 경기할 때 ‘함께 프랑스로 가자’는 현수막이 한국 서포터석에 걸렸다. 2002 월드컵 땐 한국이 4강에 오르며 일본에서도 많은 분이 응원했다. 잊지 말고 새 미래를 함께 만들자(홍명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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