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웅이가 9승이나 했는데” 롯데 김태형 감독, ‘안경 에이스’를 향한 굳건한 믿음…후반기 살아날 수 있을까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세웅이가 9승이나 했는데.”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후반기 첫 4연전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폭우로 그라운드가 젖어 경기는 오후 4시46분께 취소됐다. 올시즌 9번째 우천 취소다.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토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17일 KBO리그 전 경기 우천으로 취소Next: “시민 안전 총력” 이현재 하남시장, 호우 대비 취약지역 긴급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