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GSW, ‘윈 나우’ 선언과 다른 잠잠한 오프시즌 행보 [SS시선집중]

    커리 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GSW, ‘윈 나우’ 선언과 다른 잠잠한 오프시즌 행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스테판 커리(37)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골든스테이트의 오프시즌 행보가 잠잠하다. 나간 선수는 있는데, 들어온 선수는 없다. 이미 준척급 매물들은 빠르게 새로운 둥지를 튼 상황. 지난시즌 ‘윈 나우’를 선언한 골든스테이트의 위기라면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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