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명화 전시 ‘어두운 미술관’ 개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명화 전시 ‘어두운 미술관’ 개최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이하 유니원)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 이음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감각; 예술을 만나는 또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