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명화 전시 ‘어두운 미술관’ 개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이하 유니원)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 이음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감각; 예술을 만나는 또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복달임 맞아 삼계탕 나눔행사 실시Next: 조이, 똑닮은 ‘붕어빵’ 미모의 여동생 공개…“딸 같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