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놓쳤지만 들썩인 스틸야드…“정말 좋은 선수” 박태하 감독도 반색, 기성용 ‘효과’는 확실했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기성용 효과’는 확실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포항은 전반을 2-0으로 마쳤으나 후반 들어 전북의 공세에 고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기실서 1500씩” 황영웅, 전례 없는 후원금 논란Next: 9월 1일, 제로베이스원 컴백…‘슬램덩크’ 선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