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포항 ‘데뷔전’ 치른 기성용 “결과 아쉽지만 긍정적인 모습 있어, 많은 관중과 함께해 행복”[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오랜만에 많은 관중 앞에서 경기할 수 있어 더 행복했다.”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기성용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렀다. 후반 31분 경련으로 교체될 때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세호, 녹화 중 돌연 하의 탈의 ‘촬영장 발칵’Next: 정가은, 생활고 고백 “딸 조각 케이크도 못 사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