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5이닝 1실점’ 데이비슨, 5이닝 고비?…김태형 감독 “무너질 때 확 무너져, 멘탈 약한 편”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롯데 터커 데이비슨(29)이 이닝이터로 발전할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후반기 첫 맞대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앞서 롯데는 전날 패배의 아픔을 딛고 LG를 6-1로 격파해 설욕했다. 무엇보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 22일 롯데전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Next: 안유진, ‘골든’ 커버는 완벽하게! 패션은 파격적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