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90억’ 임채무 “전성기 시절 하루 수입 1억원이었는데”(‘사당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가 전성기 시절을 회상한다. 2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5회에서는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가 두리랜드 대표 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민재, 임신 19주 근황 공개…“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비방만 하고 다녀”Next: 김혜성 4타수 무안타 ‘침묵’…다저스도 7-8 패배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