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19주 근황 공개…“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비방만 하고 다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임신 19주차 근황을 전하며, 아이의 친부와의 복잡한 갈등 상황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음을 밝혔다. 서민재는 7월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는 글과 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짜 박 터진다’ KIA·KT·SSG·NC·삼성, 가을 티켓 2장 ‘생존전’ 시작됐다 [SS시선집중]Next: ‘빚 190억’ 임채무 “전성기 시절 하루 수입 1억원이었는데”(‘사당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