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바가지” 성시경, 친구 아내 피부과서 726만원 지출에 갑론을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성시경이 때아닌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성시경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 (750만 원 플렉스! 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피부 클리닉에 한 번 가보겠다. 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지사, “인명구조 최우선,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요청”Next: 전지훈련으로 맺은 인연…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 및 관계자, 삼성 응원 위해 ‘라팍’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