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으로 맺은 인연…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 및 관계자, 삼성 응원 위해 ‘라팍’ 방문

    전지훈련으로 맺은 인연…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 및 관계자, 삼성 응원 위해 ‘라팍’ 방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년 동안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오키나와현 온나손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삼성이 관계자들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로 초대했다. 삼성은 20일 “삼성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라팍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삼성 전지훈련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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