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알릴 수 없는 말을…” 가라비토 7이닝 무실점 그 후…설마 강민호와 싸운거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밖으로 알릴 수 없는 말이다.” 삼성 헤르손 가라비토(30)가 ‘미친 호투’를 뽐냈다. KBO리그 데뷔 첫 승도 따냈다. ‘잘 데려왔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투구 후 배터리 강민호(40)와 격한 뒤풀이도 했다. 소소한 의견 차이가 있었던 듯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등급 말 1200m 단거리 승부, 7월 마지막 경주 승자는Next: 한국마사회 도핑검사소, 도핑 국제시험 29년 연속 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