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알릴 수 없는 말을…” 가라비토 7이닝 무실점 그 후…설마 강민호와 싸운거야? [SS시선집중]

    “밖으로 알릴 수 없는 말을…” 가라비토 7이닝 무실점 그 후…설마 강민호와 싸운거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밖으로 알릴 수 없는 말이다.” 삼성 헤르손 가라비토(30)가 ‘미친 호투’를 뽐냈다. KBO리그 데뷔 첫 승도 따냈다. ‘잘 데려왔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투구 후 배터리 강민호(40)와 격한 뒤풀이도 했다. 소소한 의견 차이가 있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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