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여름 방학 기간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정을 품은 도시락’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결식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가정 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영양가 높은 도시락을 주기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도시락 전달 뿐만이 아닌 정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가정의 안전 체계를 확립하고 참여 아동의 근황을 파악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병행한다.사업 담당자 김동하 주임은 “따뜻한 도시락을 통하여 아이들이 방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