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면 장정리 주민과 함께하는 ‘양말목 수다방’ 운영

    [당진신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장정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작소 사람이음+여가문화사업 ‘양말목 수다방’을 운영하고 있다. ‘양말목 수다방’은 어르신들의 여가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말목을 활용한 컵 받침, 키링, 꽃, 방석 만들기 등 다양한 수공예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지관 수공예 동아리원들이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손을 움직이며 웃음과 이야기가 오가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고 있다.최규범 장정리 이장은 “마을회관에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