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만이야’ 이정후, 뉴욕 메츠전 ‘시즌 23호 2루타’ 폭발-3G 만에 안타…SF도 연장 접전 끝 승리

    ‘6일 만이야’ 이정후, 뉴욕 메츠전 ‘시즌 23호 2루타’ 폭발-3G 만에 안타…SF도 연장 접전 끝 승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시즌 23번째 2루타를 때렸다. 팀이 사실상 가을야구 포기를 선언한 상황. 거액 계약자답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오히려 기회라면 기회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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