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만이야’ 이정후, 뉴욕 메츠전 ‘시즌 23호 2루타’ 폭발-3G 만에 안타…SF도 연장 접전 끝 승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시즌 23번째 2루타를 때렸다. 팀이 사실상 가을야구 포기를 선언한 상황. 거액 계약자답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오히려 기회라면 기회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중국·일본 전용 로밍 혜택 확대…데이터 2배·음성 60분 무료Next: ‘구본혁·김재환·오선우·로하스’ KBO, 7월 월간 씬-스틸러상 후보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