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보잉747 등 화물기 11대·직원 에어인천으 이관…화물기사업 매각 마무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일 화물기사업 분리 매각을 마무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각 대금 총 4700억원에 화물기사업을 에어인천에 매각하는 거래를 종결했다. 이는 2023년 11월 화물기사업 분리매각이 이사회에서 가결된 이후 약 1년 9개월만이다. 아시아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인 최다 홈런’ 로하스 왜 갑자기 교체?…“부진이 가장 큰 문제, 스티븐슨은 꾸준히 지켜보던 선수” [SS이슈]Next: [포토]질문에 답하는 이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