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최다 홈런’ 로하스 왜 갑자기 교체?…“부진이 가장 큰 문제, 스티븐슨은 꾸준히 지켜보던 선수” [SS이슈]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최근 4연패에 빠지면서 ‘순위 하락’한 KT가 칼을 빼 들었다.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외국인 최다 홈런 타이틀을 가리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다. 그러나 전체적인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디다스와 12년 동행하는 이강인Next: 아시아나항공, 보잉747 등 화물기 11대·직원 에어인천으 이관…화물기사업 매각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