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최다 홈런’ 로하스 왜 갑자기 교체?…“부진이 가장 큰 문제, 스티븐슨은 꾸준히 지켜보던 선수” [SS이슈]

    ‘외인 최다 홈런’ 로하스 왜 갑자기 교체?…“부진이 가장 큰 문제, 스티븐슨은 꾸준히 지켜보던 선수” [SS이슈]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최근 4연패에 빠지면서 ‘순위 하락’한 KT가 칼을 빼 들었다.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외국인 최다 홈런 타이틀을 가리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다. 그러나 전체적인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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