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타면 일이 생긴다”… ‘피자 파티’를 부르는 박해민 슈퍼캐치 [KBO 진기명기]

    “벽을 타면 일이 생긴다”... ‘피자 파티’를 부르는 박해민 슈퍼캐치 [KBO 진기명기]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의 호수비가 선수단에 뜻밖의 선물로 돌아왔다. LG 구단에 따르면,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 직전 도미노피자가 LG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 언론인 등을 위해 총 60판의 피자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5일 두산전에서 박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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