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타면 일이 생긴다”… ‘피자 파티’를 부르는 박해민 슈퍼캐치 [KBO 진기명기]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의 호수비가 선수단에 뜻밖의 선물로 돌아왔다. LG 구단에 따르면,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 직전 도미노피자가 LG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 언론인 등을 위해 총 60판의 피자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5일 두산전에서 박해민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또 훈훈 미담…스태프들에 손편지 선물(섬총각 영웅)Next: 세븐틴 에스쿱스, 따뜻한 생일 선물…5천만원 기부로 아동 결식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