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유찬, 6회 동점 만드는 희생타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두산 이유찬이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 6회초 1사만루 희생타를 치고 있다. 2025. 8. 7.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휘, 경찰의 ‘반전미’ 넘치는 연기로 구독자 압도…후반부 긴장감↑Next: 30대 중반의 박보영, 10대 같은 동안 미모는 반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