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새역사’ 이강인, 대선배 박지성 이후 17년만 슈퍼컵 출전→사상 첫 득점포까지

    ‘韓축구 새역사’ 이강인, 대선배 박지성 이후 17년만 슈퍼컵 출전→사상 첫 득점포까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포로 시즌 1호 골과 더불어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컵 역전 우승을 이끈 이강인(24)은 ‘대선배’ 박지성 이후 한국인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이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사상 첫 득점까지 성공하며 새 역사를 썼다. 이강인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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