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새역사’ 이강인, 대선배 박지성 이후 17년만 슈퍼컵 출전→사상 첫 득점포까지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포로 시즌 1호 골과 더불어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컵 역전 우승을 이끈 이강인(24)은 ‘대선배’ 박지성 이후 한국인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이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사상 첫 득점까지 성공하며 새 역사를 썼다. 이강인은 1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한 선수인데…” 끝판대장 민망한 웃음, ‘제2의 오승환’ 후보에서 ‘빼먹은’ 2명 [SS시선집중]Next: “푸짐함이 남다르다” 버거킹, ‘더오치 맥시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