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수인데…” 끝판대장 민망한 웃음, ‘제2의 오승환’ 후보에서 ‘빼먹은’ 2명 [SS시선집중]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그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일종의 헤프닝 정도로 넘길 수도 있었다. 여러 얘기를 한다고 보면 잊고 넘어가는 것도 나오기 마련이다.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도 그랬다. 마음에 걸린 듯하다. 따로 말을 꺼냈다. 후배 마무리 투수를 꼽으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훌쩍 자란 소다남매, 이범수·이윤진 파경에 생이별→속마음 고백Next: ‘韓축구 새역사’ 이강인, 대선배 박지성 이후 17년만 슈퍼컵 출전→사상 첫 득점포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