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촌뜨기들’ 류승룡, “평생 잊지 못할 보물 같은 촬영 현장”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류승룡이 ‘파인: 촌뜨기들’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류승룡은 지난 13일 종영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돈 되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성실한 악당 ‘오관석’ 역으로 분했다. ‘파인: 촌뜨기들’이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국 강릉 단독 개최…“강원FC 둘러싼 정치 파워게임의 결말” [SS포커스]Next: [공식] 송강호, 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