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어깨 안 좋아” 김광현, 다음 등판 ‘미정’…사령탑은 “시간 더 필요, 지켜보겠다” [SS문학in]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김)광현이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7)이 여전히 어깨에 이상이 있는 듯하다. 다음 등판 일정을 잡기가 어려운 상태. 일단 지켜본다. 치열한 순위 싸움 중이기에 아쉬울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는 것 또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성 듀오’ 유리상자, 28주년 콘서트서 세대 잇는 추억의 무대 선사Next: 광명소방서, 재난현장 협업 능력 인정… 광명시보건소 ‘우수기관’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