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팀에서 새 도전·도약 꿈꾸는 전광인 “나를 믿고 기회 준 OK저축은행·신영철 감독 기대에 보답하고파”[SS인터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광인, OK저축은행에서 새 출발 신영철 감독과 재회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34)은 OK저축은행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전광인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다. 지난시즌 현대캐피탈의 통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문화재단, ‘오백 년째 열다섯’ 9월 수리홀에서 공연Next: ‘ML 28승’ 콜어빈, 드디어 밥값 하나요…전력 피칭에 놀란 사령탑 “다음 경기 기다려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