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원’의 멋진 행보→심지어 버스 기사+미화원까지 챙겼다, 송성문 “이분들 덕분에 내가 잘된 것” [SS인터뷰]

    ‘120억원’의 멋진 행보→심지어 버스 기사+미화원까지 챙겼다, 송성문 “이분들 덕분에 내가 잘된 것” [SS인터뷰]
    -송성문, 키움 구성원 200명에게 총 1600만원 상당 선물 -피해 끼치지 않으려고 월요일 홀로 고척 찾아 선물 -송성문 “이분들 덕분에 내가 잘된 것이다” -올시즌 강력한 3루수 골든글러브 후보 “야구가 재밌어”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120억원 다년계약을 체결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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