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28일 컴백…빈틈없는 비주얼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28일 컴백…빈틈없는 비주얼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Lucky Me’(럭키 미)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는 지난 25일과 26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Lucky Me(Feat. 원슈타인)’의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