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은 ‘될 팀’이다, 질 경기를 뒤집는 저력…이제 목표는 ‘더블’이다[SS현장]

    올해 전북은 ‘될 팀’이다, 질 경기를 뒤집는 저력…이제 목표는 ‘더블’이다[SS현장]
    전북, 고전했지만 강원 잡고 코리아컵 결승 진출 추가시간 2골로 대역전승 K리그1과 함께 두 대회 우승 도전 가시화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남은 시즌 목표가 명확해졌다. 바로 두 대회 우승, ‘더블’이다. 전북은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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