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은 ‘될 팀’이다, 질 경기를 뒤집는 저력…이제 목표는 ‘더블’이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전북, 고전했지만 강원 잡고 코리아컵 결승 진출 추가시간 2골로 대역전승 K리그1과 함께 두 대회 우승 도전 가시화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남은 시즌 목표가 명확해졌다. 바로 두 대회 우승, ‘더블’이다. 전북은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히 심각한 K리그2 심판 수준, ‘줄 창단’에 경기 수 급증→‘인프라’ 부족 문제 갈수록 심각해진다[SS포커스]Next: 용산 ‘BTS 정국 랜드’로 물들인다…팬덤 최초 대계단 초대형 생일 서포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